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선배님들 이중에서 어디로 취업하는게 가장 좋을까요?
4년제 전기공학 졸업한지 이제 1년 되어가고 있습니다. 스펙은 나이 27살(만26살) 광명상가 라인 대학 학점 3.58 전기기사 자격증 토스 im3 한능검1급 운전면허1종 졸업프로젝트경험 및 외부교육이수 이정도입니다. 관심있는분야가 1. 전력기기, 송배전, 전선 관련 사기업 2. 제조업 전기 공장 공무 3. 공장, 건물, 빌딩 전기설계 4. 플랜트 전기엔지니어 이 4가지분야인데 현실적으로 어디로가는걸 가장 추천하시나요?
2025.12.03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1번이 지금 초호황인 산업이기 때문에 이를 추천들 드기며 그 다음이 4번 그리고 2번 3번 순입니다. 산업적으로 안정성이 높은 것들을 먼저 말씀드렸습니다
- 일일5한화비전코과장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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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후 1년 차이시군요. 취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현실적인 진로를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네 가지 분야를 분석하여 추천해 드립니다. 종합적인 스펙을 고려했을 때, 현실적으로 가장 경쟁력이 있고 추천하는 분야는 2번(제조업 전기 공장 공무)과 3번(공장/건물 전기설계)입니다. 1. 제조업 전기 공장 공무 (가장 현실적이고 추천) 추천 이유: 전기기사 자격증과 전기공학 졸업 프로젝트 경험은 공장 설비 유지보수 및 관리(공무) 직무에 직접적인 강점이 됩니다. 광명상가 라인 대학 학점과 토익 스피킹 점수는 이 분야 대기업/중견기업 공무 직무에서 충분히 경쟁력을 가집니다. 장점: 채용 규모가 비교적 꾸준하며, 현장 경험을 쌓기 좋습니다. 2. 공장, 건물, 빌딩 전기설계 (경쟁력 높음) 추천 이유: 전기설계 분야는 전기기사 자격증을 필수로 요구하며, 실무 경력을 쌓으면 이직이나 개인 사업 가능성도 열립니다. 설계 분야는 스펙보다는 자격증과 실무 툴 능력이 중요하기에 빠르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필요 역량: AutoCAD나 Revit 등의 설계 툴 사용 능력을 추가로 준비하면 합격률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 가가야아한국인삼공사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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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배전 관련해서는 한전이 천장이고, 대기업 공장 공무팀 페이 천장이 더 높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상황과 스펙이면 4가지 중에서 “제조업 전기 공장 공무(2번)”를 1순위, “전력기기·송배전·전선 사기업(1번)”을 2순위, “플랜트 전기엔지니어(4번)”를 3순위, “공장·건물·빌딩 전기설계(3번)”를 4순위로 정해서 준비하는 게 가장 현실적이고 추천됩니다. 1번 전력기기·송배전·전선 관련 사기업은 전기공학 전공과 전기기사 자격증 활용도가 높고, 향후 전력망 투자와 신재생 확대 때문에 전기공학 기술자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분야라 중장기 고용 안정성이 괜찮은 편입니다. 2번 제조업 전기 공장 공무는 실제 전기설비 유지보수·개선 경험을 많이 쌓을 수 있고, 경력만 잘 쌓으면 이직과 연봉 상승 폭이 좋은 편이라 20대 후반~30대 초반 커리어 빌드업 용도로 가장 효율적인 선택입니다. 3번 공장·건물·빌딩 전기설계는 초봉과 연봉 상승 속도가 다른 업종 대비 낮은 편이고, 야근·업무강도에 비해 보상이 아쉬워서 기술사까지 길게 볼 사람 아니면 우선순위를 낮추는 쪽이 안전합니다. 4번 플랜트 전기엔지니어는 초봉과 경력 쌓았을 때 연봉이 높은 대신 프로젝트·해외현장 등으로 업무 강도가 세고 워라밸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아, 멘티님이 연봉 최우선·현장·출장 감수 가능하면 2번에서 2~3년 경력 쌓은 뒤 도전하는 게 가장 깔끔한 루트입니다. 정리하면 첫 직장은 2번(제조업 공장 공무)으로 “전기 실무+경력”을 확보하고, 동시에 1번 계열 공기업·대기업 도전을 병행하다가, 연봉을 더 끌어올리고 싶을 때 4번 플랜트로 갈지, 안정성을 중시해서 1번·에너지 공기업 쪽으로 갈지를 선택하는 전략으로 움직이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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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스펙을 어떤식으로 쌓는게 좋을지
현재 2학기 남았고 졸업학점 15학점 남았습니다. 한학기 기본 최대 학점은 17학점입니다. 제가 C+ 받은 과목이 많아 3-1까지의 평균학점이 3.16/4.5 입니다. 그래서 4-1학기에 졸업학점을 모두 채우고 한학기 남긴 상태로 휴학 후 세무사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세무사 합격 하면 그냥 그대로 학점 복구 안하고 한학기 즐기다가 졸업/조기졸업 하고, 세무사 불합격해서 취업시장에 뛰어들게 된다면 남은 한학기를 모두 재이수 시간표로 채워서 학점복구+ 자격증 보충을 하려고 하는데 또 막상 4학년 시간표로 15학점을 풀로 채우려니 1학기에 자격증 공부할 시간이 너무 적은 거 같아 내가 너무 최악의 미래까지 대비를 하려고 해서 일을 힘들게 만드려는게 아닌가 고민이 됩니다. 재이수 과목+교양 적절히 섞어 남은 2학기를 보낼까요? 아니면 제 생각대로 한학기 남기고 졸업학점을 다 채워두는게 우선일까요?
Q. 싸피 VS 핏 안맞는 중소
배경: 백엔드 위주 공부, 프론트,기획은 찍먹(동아리경험) 현재 중소 현장실습 인턴 진행중(C# 기반 GUI+DB+펌웨어 약간)->연장 제의 들어옴 사피 현재 인터뷰 준비중 스펙: 학점 3.66 어학 X 자격 AWS CCP 백엔드 플젝 경험 다수(5회 정도. 아키텍쳐적으로 고민한 흔적은 있으나, 깊이있는 개발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fallback 전략이라던지, 에러시에 로직등을 깊게 고민하지 않았어요) 개발 동아리 공모전 1회 수상 현재 서합률 5/20 현재 대기업 면접 기회 1번 있고, 만약 떨어진다면 싸피 나 중소 둘중 하나를 결정해야할 것 같은데. 많은 고민이 되긴합니다. 처음 생각으로는 싸피에서 훈련 지원금 받으면서 공부+자격증등 쌓아서 내년 하반기 공채를 넣어보려고 했는데, 현재 취업 시장이 많이 어려워서 고민이 되네요.
Q. 기계공학과 직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건국대학교 기계공학과 4학년에서 재직중인 학부생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한 경험으로는 자작차 동아리 2년을 했고 주된 경험으로는 너클설계하는데 하중계산을 해서 해석을 돌리고 설계까지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 외에는 현재 매트랩 ai대회 준비중이고 주제는 장애물 회피하는 로봇이 주제입니다. 그리고 졸업논문과 현장실습을 최대한 비슷한 직무로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고민중인 직무가 설계,공정(생산기술)쪽에 고민이 있습니다. 설계쪽으로 가면 고민되는게 공정,생기쪽보다 상대적으로 대기업쪽 취업은 문이 좁다?라는 고민과 저희학교 현장실습쪽에서 상대적으로 설계쪽 분야가 적어서 설계쪽 현장실습을 못할수도 있다. 공정쪽으로 가면 취업의 문이 좀 더 넓은거같다라는 장점과 반대로 고민되는게 너클설계경험이 좀 붕뜰 수도 있을거같다? 그래서 이건 설계하면서 하중조건외에도 공정조건에도 설계에 문제를 끼치는게 있어서 공정쪽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라고 스토리 쓸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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